그녀는 인간의 존재가 자신이 보낸 과거의 시간에 의해 규정된다는 것을 알았다.
by 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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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어라.

출근 전, 12일 날 했던 드라마시티 '아버지의 이름으로' 를 보며 줄줄줄, 정말 눈물콧물다 짜며 펑펑펑 울다가,
디시 캐갤에 가서, 아무리 그 날짜에 글들을 찾아봐도 드라마시티에 대한 글이 한마디도 없길래,
아니 이런 감동적인 단막극을.., 아무리 재미없더라도, 보라고 예고편이라도 올리는 사람이라도 있었는데,  ,
평소라면 몇개의 글은 있을텐데 왜 없지... 왜왜왜 없냐며 나만 좋았나?싶은 생각에,
드라마시티 시청소감방에 갔더니 그쪽은 반응이 장난이 아니신데,,?? 어라?혹시? 란
생각에 ,다시한번 갤러리를 훑어봤더니더니더니더니
드라마시티갤러리가 생겨똬~~~~~~~~~~~~~~~~~~~~~~~~~~~~~~~~~~~
몇 주 쉬어서 드갤 갈 일이 없었는데...
아무튼 이렇게 경사스러운 일이.... 오늘 집에 와서 글 다~읽어봐야지, 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밖에 갈겨적고 가는 내가 정말 미웁고나 엉엉어

그러게 어릴 땐 왜 부모심정을 몰랐을까?
지금도 다는 몰라도, .................. 참.





by 소양 | 2008/01/15 07:26 | 잡썰,쑈쑈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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