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인간의 존재가 자신이 보낸 과거의 시간에 의해 규정된다는 것을 알았다.
by 소양
카테고리
Van Gogh 반고흐 전시회를 한답니다.
그림에 영혼을 바친 남자의 전시회

양소녀님 블로그에서 이 포스팅을 보고 나는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덜덜덜덜;;;;;;;;;;;

이게 고흐그림이었다니다니다니다니.................... 작품표면의 느낌이 꼭 자수를 해 놓은 거 같아서 자수작품이 아닐까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밑그림이 있다면 내가 직접 자수를 해볼까도 생각했었는데;;;) 아몬드나무라고 유명한 그림이었구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너무너무 갖고 싶다 아이고아이고아이고.양소녀님께서 링크를 걸어주셔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다보니 작품을 상품으로 만들어서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더라고.!!!!!!!!!!!!!!!!!!!!!!!!!!!(초흥분모드)

http://www.vangoghseoul.com/

세라믹 코팅처리된 도자기타일입니다. 액자 형식으로 세워두거나 걸 수 있게 고리가 제작되어 있어 어느 곳에든 편리하게 장식하실 수 있습니다. 먼지가 묻거나 물이 묻어도 닦아내기 쉽고, 무게감이 있어 아름다운 색감의 반 고흐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는 최고의 장식품 입니다. 

요고요고 도자기타일 너무 갖고 싶다. 사실 갖고 싶은 게 한 둘이 아니지만, ㅠ_ㅠ
견고하고 튼튼한 재질을 바탕으로 예술적으로도 가치 높은 디자인과 아름다운 색채의 오리지널 반 고흐 작품의 우산으로, 비오는 날은 물론 햇볕이 강한 날 양산으로 쓰기에도 좋습니다.
우산대는 실버톤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버튼 형식으로 되어 손끝이 끼거나 하는 위험성이 전혀 없습니다. 우산을 정리하는 끈은 벨크로로 되어있어 간편하게 떼고 붙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반 고흐 작품 우산 과는 질이 다른 고급스러운 재질과 퀄리티 높은 반 고흐 미술관 만의 우산입니다.


우산도 갖고싶고, 양산으로도 손색이 없다잖애. 엄마선물로 사줘도 좋을듯...이번달에 엄마생일이긴한데, 벌써 선물을 드렸지만;;;;;;;;;;;;


많은 반 고흐 작품이 카피되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나 반 고흐 미술관에서 직접 인쇄하여 제작된 캔버스 작품은 그 질이 완전히 다릅니다. 진품과의 차이가 거의 없으며 퀄리티가 높아 반 고흐 만의 이미지와 색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드리기에 좋으며, 집안이나 사무실에 걸어두시면, 다른 카피본과는 다른 고급스러움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습니다. 반 고흐 미술관 만의 고도의 기술로 프린팅된 캔버스 작품을 만나보세요.


캔버스도 갖고싶고!!!










아, 이것도 갖고 싶지만...(역시 문제는 돈;;;;;;;;;;;;;; 돈만 있으면 다 사고 싶구나 ~ 에헤라;잠시 현실도피중......)

이건 두 개사서 담달에 결혼하는 친구 결혼선물로 사주면 좋겠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아.. 주전자를 사줄까? 주전자도 다 이쁘네,

아 뭐가 좋을까 커피잔세트가 좋을까; 아 고민되는구만; 캔버스는 집 인테리어랑도 생각해봐야하고, 근데 뭐 어디에 갖다놔도 멋스러울 것 같지만,  저런 커피잔에 커피 마시면 , 상상만해도;;;;;;;;;; 심장이 두근두근.........


아무튼 양소녀님 덕분에 한시름 놓았구나. 은근히 친구결혼선물로 뭘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근데 상품신청을 할려고 해도 왜 안되지;
그리고 배송정보를 보면,

[배송기간 및 배송료 안내]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5만원 이하 구매시 택배비는 본인부담입니다. (서울, 경기 4,000원)
배송기간은 3~5일 정도 소요됩니다
.

이라고 나오는데, 서울경기 4,000원 이건 뭐지, 직접 전시회에 참가를 해야만 구입이 가능한 건가? 지방으로는 배송이 안되는 건가. 24일부터 구매가 가능한건가?(아리까리;;;;;;;;;;;;;;;;;;;;;;;;;;;;;;)

전시회기간이 2007년 11월24일~ 08.3.16까지 하니 시간도 넉넉하고 나도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미술관 구경은, 달리전 딱 한번, 가본 것이 전부인지라.......... 그것보다 서울에 올라갈 수 있을까가 더 문제로구나 ;;;;;;;;;;

작품그림작가제목소장

고흐
아몬드나무
반고흐 뮤지엄
절망에 빠져있던 그에게 뜻밖의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1890년 2월에 동생 테오가 아들을 낳았다는 편지를 받은것이다. 테오는 형에게 "아이가 형처럼 끈기와 용기를 지녔으면 좋겠어"라고 쓴다. 테오와 그의 아내 요한나는 아이에게 형의 이름을 그대로 붙여주었다.
이 그림은 조카의 방을 장식하기 위한 선물로 그린 그림이다. 아몬드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일찍 꽃을 피우는데,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겨울에 피는 아몬드나무를 그리며 갓 태어난 생명에게 사랑을 표현했다.
by 소양 | 2007/11/13 23:35 | 잡썰,쑈쑈쑈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thdid.egloos.com/tb/9946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지오니 at 2007/11/14 17:52
저 그림은 7월에 네덜란드 갔을 때 반고흐뮤지움서 봤는데 그게 오는건가봐요. 신기해라.
Commented by 소양 at 2007/11/14 22:42
네델란드를 가셨단 말입니까. 뮤지움까지..부럽네요~
(귓속말; 사실 어제 랜덤이글루로 지오니님블로그 갔었는데 말이에요. 오늘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다니.. 신기하네요. ^^ 이글루스에도 방문흔적이 남나요?)
방문감사합니다 지오니님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포토로그

skin by 이글루스